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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정보/건강

달리기의 효과

by 판다곰 2021. 11.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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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판다곰입니다.

어제부터 다이어트 목적으로 달리기를 시작하였습니다.

그럼 달리기를 하면 과연 다이어트 효과가 있는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 달리기의 효과🔹

 

 

규칙적인 호흡으로 인해 폐활량이 증가하게 되며 폐 기능 향상에 도움을 줍니다.

달리기

심장기능이 좋아지고 혈액량이 증가합니다.

달릴수록 심박동 수가 증가하면서 심장근육 수축과 이완이

반복되면서 심장 근육을 좀 더 강하게 만들어 줍니다.

 

비만 당뇨, 고혈압, 등 성인병 예방에 좋습니다.

심장 기능이 강화가 되면서 신체 전체로 혈액 공급이 수월하게 되며

또한 효율적으로 전달해주므로 신체에 쌓여 있는 노폐물을 

배출하게 도와줍니다. 

달리기는 전신을 사용하는 유산소 운동 중 하나로 체지방을 감소시키며

많은 에너지 소모로 인해 체중감소에 큰 도움을 줍니다.

 

체중부하 운동이므로 근육량과 골량을 증가시켜 골다공증 예방에 좋습니다.

걷기는 체중의 1.5배에 달하는 무게가 발에 실리는 데 반해

달리기는 무려 3배에 달하는 무게가 발에 실리게 됩니다.

 

골다공증에 대하여

안녕하세요~~ 판다곰입니다^^ 우리의 뼈는 성장이 멈추어 있는 조직이 아니라 일생동안 성장과 흡수의 과정을 반복하며 변하는 장기입니다. 20대~30대까지 골밀도가 가장 높고 그 이후로는 조금

stonn01.tistory.com

 

엔드로 핀 증가로 인해 스트레스 해소에도 도움이 됩니다.

노화 예방에 좋습니다.

노화를 촉진시키는 텔로미어라는 세포는 세포 염색체 말단에 위치하는데

점점 짧아지면서 죽게 되어 노화를 촉진하게 됩니다.

달리기를 꾸준히 하게 되면 텔로미어의 길이가 증가하게 되어

노화를 방지하게 됩니다.

또한 

신체의 모든 기관을 활성화시키고 강화시켜 궁극적으로

노화를 예방하거나 지연시키는 역할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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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적정 운동 강도 🔹

 

운동 강도는 자신의 체력 수준에 맞게 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운동을 하지 않던 사람이라면 걷기를 어느 정도 한 다음에 달리기를 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걷기는 체중의 1.5배에 달하는 무게를 발에 전달하는데 반해 달리기는 무려 3배에 달하므로

부상을 당하기 쉽기 때문입니다.

알맞은 운동 강도는 옆 사람과 대화를 할 수 있는 정도의 느낌으로 여유 심박수의 40~80%의

운동 강도가 적당 하다고 합니다. 처음부터 무리하게 운동할 경우 신체의 충격으로 인해 발목과 무릎

허리에 상해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약한 강도에서 높은 강도로 서서히 높여 올리는 것이 좋습니다.

운동시간은 처음에는 걷기와 다리기를 5분씩 반복하여 몸을 적응시킨 후에는 20분

나중에는 30~40분 정도까지 달리기 시간을 늘려나가는 것이 좋습니다.

빈도는 주 3~4회 이상 실시해야 유산소 운동의 효과를 얻을 수 있다고 합니다.

 

달리기

🔹 주의 및 참고 사항 🔹

시선은 50~60CM 앞을 바라보며 턱을 당기고 배꼽을 내미는 느낌으로 달리며

등과 후드부가 일직선이 되도록 하며 배근을 편 상태에서 달려야 합니다.

또한 발 뒤꿈치부터 착지하는 방식으로 달려야 합니다.

또한 

충분한 준비운동을 통하여 근육의 긴장을 풀어주고 심장이나 관절의 움직임과 

혈액의 흐름이 원활하도록 해줍니다.

운동이 끝난 후에는 반드시 정리 운동을 해야 합니다.

운동 중에 메스껍거나 식은땀이 흐르면서 어지럽고 호흡이 가쁜 증상이 있으면

즉시 운동을 중단하고 휴식을 취해야 합니다.

 

낡은 신발을 신고 달리지 말고 다릴 기에 적합한 운동화를  착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기온이 영하 7도 이하이거나 바람이 심한 경우에는 운동을 쉬거나

실내에서 운동하는 것을 권합니다.

 

 

아직 많이 미흡하지만 이렇게 찾아주시고 읽어 주시는

모든 분들에게 머리 숙여 감사 인사드립니다.

여러분의 따뜻한 댓글구독,

저의 성장에 큰 도움이 됩니다.

 

 

 

감 사 합  니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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